당일은 이곳저곳 다니기도 하였지만, 인생 처음으로 코스트코에 방문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온라인으로 쇼핑을 대부분 하였고, 이곳에 와서는 무언가를 살일이 크게 없었기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곳에 온지 4개월이 지나서, 드디어 코스트코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여기서는 본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워터마크가 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생각보다 규모 대비 볼 건 많지 않았습니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는 하였으나, 필요한 건 생각보다 적은 느낌...
이게 떠나는 것을 결정한 상태에서 이곳에 오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히 초창기에 와서, 이곳에 장기로 머무는 것이 확실하다면, 볼거리도 많고, 자주 찾아올 것 같았습니다.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상품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필요가 없어서 그렇지...
그렇게 둘러보며, 친구는 생필품을 확인하고... 저는 뭔가 사갈게 있는 지를 찾아보았습니다.
Ginger Beer가 있는데, 이게 알코올인지 아닌지 확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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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밴쿠버 생활D-131] 처음으로 코스트코에 방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