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글에서 접하셨다시피, 포인트 로버츠에서 도서관과 지역 커뮤니티 센터를 구경하고, 나온 저는 또 다시 발걸음을 옮기었습니다. 푸른 하늘 속에 발걸음을 한 발자국씩 옮기다 보니, 재미난 상도 보이고 포인트 로버츠에서 찍은 사진 걷다보니, 어느덧 카페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바다로 향하기 전에, 카페 안으로 향하였습니다. 포인트 로버츠에서 찍은 사진 자전거를 타며, 운동 삼아 이곳에 오신분들도 보이고, 사진을 찍으러 이곳에 오신분들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서, 이러한 취미생활들을 즐기시는 분들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포인트 로버츠에서 찍은 사진 이곳의 카페 또한 특정 요일들에는 휴일이고, 영업시간이 긴 편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분명히 캐나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고 캐나다와 교류가 활발함에도 미국은 미국이었다는 점입니다. 직원의 영어가 좀 더 귀에 잘 들어오고, 사람들이 영어로 이야기할 때의 소리가 좀 더 귀에 잘 들어온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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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여행] 워싱턴주 포인트 로버츠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