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은 BC Lions의 경기를 끝나고, 잉글리시 베이로 향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Northern light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였습니다.
날씨 때문에 가능성은 낮다고 하지만, 어쨌든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하여, 함께 경기를 본 대만인 친구와 함께 오로라를 보러 갔습니다. 잉글리시 베이 저희는 그렇게, 경기장에서 버스를 타고, 잉글리시 베이로 향하였습니다.
잉글리시 베이로 향하는 버스를 탈 수 있는 버스 정류장이 2군데 있었는데, 한군데를 갔는데, 정류장을 찾지 못하여 다른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바다 소리와 함께, 자정의 잉글리시 베이 그렇게, 10시 40여분에 잉글리시 베이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바다 소리를 들으며 오로라를 볼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밤바다의 아름다운 신음소리를 들으며, 야밤의 잉글리시 베이를 즐기었습니다. 여기에서, 바다소리를 들으며, 이곳을 오로라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여기서, 대만인 친구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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