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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이야기] 호르세쇼 베이 재방문편

 [밴쿠버 이야기] 호르세쇼 베이 재방문편

밴쿠버 마지막 주 밴쿠버에서의 마지막 주, 귀국하러 가기 전에 밴프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하루는 쉬고 나머지 날들은 열심히 돌아다니었습니다. 몇 개의 이야기는 이미, 카페 글이기에, 올라가기도 하였지만, 일부 글들은 또 아직 올리지 않은 것들이 있기에, 정말로 이번주 내로 최대한 마무리를 지을 예정입니다.

(귀국한지 2달이 되어가는데...ㅠㅠ) 이때는 밴프 여행을 마치고, 다음날 휴식을 취하고, 수요일 오전에 이곳에 왔습니다. 11시 조금 너머서 도착을 하였습니다. 과거에 이곳에 방문하였을 때에도 재미난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또 한번 방문을 하였을 때도, 즐거운 이야기들이 넘쳐났습니다.

보트를 위해 차가 바닷물 속에 들어가서 운전을 하는 모습도 보았고 귀여운 캐나다 구스 가족들이 수영을 하는 모습 또한 보았습니다. 캐나다 구스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가족들 품으로 돌아갈 시기가 다가와서, 참 오묘한 감정을 느끼었습니다.

그렇게, 이곳을 산책하다가 캐나다 국기를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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