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역 인근] 안암동 야구장 배팅장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잭(jack)입니다. 최근에는 안암역 인근의 배팅장에 다녀왔습니다.
과거에는 배팅장을 지나갈 일이 있으면 한 번씩 들려서, 공을 쳤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배팅장이 사라져감에 따라 저 또한 배팅장을 방문할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안암동 인근의 한 배팅장을 발견하고, 귀신에 홀린듯 배팅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번에 찾은 이곳에서는 시속 100km의 공을 주로 쳤는데, 과거에 다른 배팅장에서 쳤던 시속 110~120km의 빠른 공에 비하면 조금 느린 속도였다.
하지만, 오랜만에 찾아간 장소인 만큼 그 속도에도 신경을 집중하며 타격 연습을 할 수 있었다. 다만, 오랜만에 하는 거다 보니, 쉽지는 않았습니다.
이 베팅장은 깔끔하게 정돈된 타격석과 안전망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었다. “한 타석에 한 사람만 출입”하고, “타석에서 장난 금지”라는 안전 수칙이 철저히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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