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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금융사관학교 마지막 과정인 "기업금융과 컨설팅 과정"을 마치다.

 [대외활동] 금융사관학교 마지막 과정인 "기업금융과 컨설팅 과정"을 마치다.

[대외활동] 금융사관학교 마지막 과정인 "기업금융과 컨설팅 과정"을 마치다. 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잭)입니다. 금주에 드디어 금융사관학교의 마지막 과정까지 끝마치었습니다.

당일은 이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최근 금융사관학교의 마지막 과정인 기업금융과 컨설팅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금융의 다양한 측면을 배우며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과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마지막 수업에서 배운 IR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IR 자료는 기업이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자들에게 사업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특히, 이 수업이 특별했던 이유는 과거 캐나다에서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게 된 스타트업 대표님이 제공했던 IR 자료를 떠올리게 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저는 자료를 통해 해당 스타트업이 어떤 사업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이것이 사업설명서라는 점도 알았지만, 이 자료가 투자 유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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