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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역 인근] 클라이밍 후 처음 가본 파파이스! Loui Golden Fillet Burger 꿀맛 후기

 [구디역 인근] 클라이밍 후 처음 가본 파파이스! Loui Golden Fillet Burger 꿀맛 후기

[구디역 인근] 클라이밍 후 처음 가본 파파이스! Loui Golden Fillet Burger 꿀맛 후기 말에 오랜만에 클라이밍을 다녀왔어요.

온몸의 근육은 살짝 떨리는데, 그 기분 아시죠? 힘들지만 개운하고, 무엇보다 엄청 배고픈 그 느낌!

운동 후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근처 식당을 찾다가, 우연히 파파이스(Popeyes) 간판을 발견했어요. 사실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파파이스를 가봤거든요.

평소에는 자주 보던 브랜드는 아닌데, 괜히 낯설고 신기하더라고요. 미국 브랜드점이라 그런지, 인테리어도 뭔가 북미의 향이 났어요 ^^ 키오스크 앞에 서서 평소처럼 한국어로 주문하려다 문득, 영어로도 주문이 가능하다는 걸 보고는 “그래, 오랜만에 영어로 주문해볼까?”

하는 마음에 언어 설정을 영어로 변경! 약간 설레는 마음으로 메뉴를 고르기 시작했어요.

그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Loui Golden Fillet Burger”! 이름부터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치킨 패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