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하늘과 바다 사이, 예술을 걷다 – 정동진 썬크루즈 여행기 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2025년 6월 29일, 오전에 해변요가를 경험하고, 저는 정동진으로 향하였습니다.
금일은 서울로 돌아가기 전에 몇 군데를 둘러보고자 합니다. 바로, 썬크루즈 리조트의 공원입니다.
하늘은 맑고 푸르렀고, 에메랄드빛 동해는 햇빛을 머금고 반짝였습니다. 흰 손 사이로 보이는 바다와 하늘, 그리고 그 앞의 붉은 링은 마치 또 하나의 차원으로 이끄는 문처럼 보였습니다.
곳곳에는 조각 작품들이 정원을 수놓고 있고,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풍경은 이곳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그 중에서도 서로를 단단히 붙든 검은 손 조각은 인간 사이의 연대를 상징하는 듯 깊은 인상을 남기었습니다.
하늘로 향하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마치 구름 위를 향해 걸어가는 듯한 인생 사진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아름다운 바다와 풍경들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구경하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