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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신입기자 토롯코 – 9월 청춘 영화의 정답

 [영화리뷰] 신입기자 토롯코 – 9월 청춘 영화의 정답

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올해 단 하나의 청춘 영화, <신입기자 토롯코>. 9월 3일 대개봉을 앞두고 조금 서둘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오늘은 이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전날 도쿄에서 돌아온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일본에서 사온 티셔츠를 입고 극장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올해의 청춘 영화는 이거다”라는 마음으로 스크린 앞에 앉았습니다.

꿈을 좇는 소녀들의 성장 스토리 이 영화는 ‘꿈을 잃은 소녀’와 ‘꿈을 찾는 소녀’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시작합니다.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 멈춰 있던 소녀와, 현실이라는 벽에 새로운 길을 찾은 소녀가 부딪히고, 성장하고, 결국 같은 방향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사쿠라자카46의 후지요시 카린이 주연을 맡아 풋풋한 에너지를 더했다. 옆에서 같이 응원해주고 싶어지는 캐릭터의 매력이 스크린 너머로 전해진다.

여기에 타카이시 아카리와의 케미는 이 영화의 또 다른 묘미. 티격태격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