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26~23.06.30 일본 구마모토 여행 100% 사비 [4박 5일 일본여행] 나가사키편 2일차 후반부 (운젠 온천) 11시 30여분에 운젠에 도착하여, 간단히 운젠지옥의 입구만 둘러보고, 온천욕을 하러 갔다. 날씨가 안 좋기도 하고, 피로가 좀 쌓여 있어, 온천욕을 먼저 즐기고 싶었다.
첫번째 목적지는 Public 온천이었다. 이곳으로 가는 도중, 벌목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마, 마을 인근에서 벌목을 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온천 사업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였다. 아니면, 마을을 개발하는 과정일 수도...
이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이런 저런 모습들이 보이었다. 점심시간이고 비수기이라 사람이 없었다.
나 홀로 욕탕을 사용하였다. 유황 냄새가 처음에 도착하였을 때에는 안 맞아서, 속이 매스꺼워 져서 걱정을 하였는데, 온천은 너무 좋았다.
원래는 나누어 쓰는 욕탕인데, 진짜 운이 좋았다. 온천욕을 마치고, 주인 할머니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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