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대만 지우펀 대만 여행 3일 차, 저녁에 마지막 여행 코스로 가장 기대되던 장소인 지우펀(Jiufen)으로 향했다. 대만 지우펀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였지만, 오히려 지우펀의 전통적인 골목 풍경과 홍등의 따뜻한 불빛이 더 강렬하게 느껴졌다.
대만 지우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곳곳에 걸린 빨간 홍등이 하나둘 빛을 밝히고, 비를 맞은 돌계단은 은은한 반사를 만들어 마치 영화 속 장면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대만 지우펀 지우펀은 평일에도 사람이 많은 곳이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돌아다니기 힘들었다.
대만 지우펀 모두가 우산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며 자신들만의 장면을 기록하고 있었다. 대만 지우펀 나 역시 인생사진을 남기고 싶었지만, 좁은 골목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욕심을 내려놓고 천천히 걸으며 풍경을 즐기기로 했다.
대만 지우펀 대신 골목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담긴 내 모습과 홍등 아래에서 찍은 사진들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