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대만 여행의 마지막 날이 찾아왔습니다. 마지막날은 쉬다가 타이중으로 돌아가 한국으로 귀국을 하기 때문에 마지막 코스를 어떻게 잡을 지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코스”는 어디로 시작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연애운/인연운 성지로 유명한 하해성황묘로 향했어요. 대만 타이베이 펀패스1/2/3일권 (대만 MRT 무제한 + 타이베이 명소 할인) - 마이리얼트립 myrealt.rip 아침 공기가 선선한 시간대라 걷기 딱 좋았고, 사진처럼 타이베이 도심의 일상적인 풍경(타이베이 트래블 플라자/시내 거리)을 지나며 “오늘은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기겠다”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제가 방문한 곳은 타이베이 연애운 사원으로 알려져있는 백여 년 역사의 고사찰 ‘하해 성황묘’. 이곳은 해하성황(城隍)과 성황부인 등 600여 존의 신상을 모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대만에서 신상 밀도가 가장 높은 사원으로도 자주 언급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내부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