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 입니다.
이번 대만 여행의 마지막 날은 관광보다는 이동과 정리 중심의 하루였습니다. 아침에는 타이베이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이후 대만 고속철도 THSR을 타고 타이중으로 이동해 공항에서 식사와 기념품 구매로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동선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타이베이 오전 휴식 → THSR 탑승 → 타이중 이동 → 타이중 공항 식사 → 기념품 구매 → 출국 타이베이 오전 — 여행 마지막 날의 여유 마지막 날은 일부러 일정을 넣지 않았습니다.
여행 후반부에는 이동 피로가 쌓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관광지를 넣는 것보다 정리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숙소 주변에서 천천히 준비를 마치고,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대만은 MRT 안내가 직관적이라 이동이 어렵지 않았고, 고속철도 표지판도 영어가 함께 표시되어 있어 헷갈릴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THSR 대만 고속철도 이용 — 타이베이에서 타이중 이동 이번 이동은 대만 고속철도 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