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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 크롬로프 맛집] 파르칸 PARKAN & MLS 솔직후기

 [체스키 크롬로프 맛집] 파르칸 PARKAN & MLS 솔직후기

저희의 동유럽 여행 첫번째 도시인 프라하에 도착한시간이 16:55분이었구요!호텔에 도착한 시간이 거의..7시쯤된것같아요..프라하는 거의 보지도 못한 상태로..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바로!

체스키로 갔답니다 ㅎㅎ굉장히 빡센일정이죠.. 아마 편한비행기로 가지 않았다면..저희는 쓰러져 죽었을거에요!

암튼! 저희는 프라하보다 체스키를 제일 먼저 여행하게 되었죠!

체스키는 아시다시피 굉장히 작은곳입니다!한바퀴 돌아보는데 반나절이면 될 정도로 크지 않아요!

더군다나 저희는 너무 추울때 가서..바람이 정말 심했거든요.. 그래서인지많이 못돌아다니고, 금방 밥을 먹으러 갔어요!

체스키에는 그렇게 맛집이 만히 포스팅되어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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