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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생선구이 맛본 어화둥둥

 전주 생선구이 맛본 어화둥둥

전주 생선구이 맛본 어화둥둥 내돈내산 후기 이제 네번째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써보는 첫글은 바로 어제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이다. 말복을 기해, 그분 아버님 몸보신을 위해 내려왔다가 서울로 올라가는 날, 계곡물놀이와 장시간의 운전으로 지친 그분이 잠깐 졸아버리는 바람에 저녁까지 전주에서 먹고 가게 되었다.

원래는 이집을 가려고 간게 아니라, 맞은편에 코다리집을 가려고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인건지 문을 닫아버려서 찾게 된 생선구이집, 어화둥둥. 아직 이른 저녁시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에 많은 차들이 주차가 되어 있기에 맛집이구나 싶어 망설임없이 바로 들어왔는데, 결론부터 얘기하면 일부러 멀리서 찾아올만한 곳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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