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하입니다! 오늘은 재하부부의 유일한 가족인 저희 '밤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희 밤비는 2018. 1. 1.생이고 그래서 올해 6살입니다. 그리고 저희 밤비의 종은 '아비시니안'이에요.
밤비는 남자아이에요. 아비시니안은 고대 이집트에서 숭배되던 고양이라는 설이 있어요.
저희는 2018년 2월 경쯤 밤비를 만났고, 커플일때부터 '하'의 집에서 키웠고 작년 7월부터 재하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같이 지내고 있어요! 위에 사진이 밤비를 만나자마자 평택역에서 바로 찍은 사진이에요..
진짜 한 손에 딱들어올정도로 엄청 작았어요 저희 고양이 밤비는 너무 잠이 많아요. 그리고 간식에 미치죠..밥을 안먹고 맨날 간식을 달라고 울어요..
그리고 저희 밤비는 로봇청소기를 괴롭히지 않고, 물건을 떨어뜨리지도 않고, 사람 얼굴에 손을 대지도 않아요 생각보다 엄청 온순하죠! 이건 아비시니안의 특징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냥냥이마다 성격은 다르지만 저희 밤비는 생각보다 개냥이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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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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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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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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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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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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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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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니시안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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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련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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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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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많은고양이
원문 링크 : 우리집 고양이 밤비, 아비시니안 성격과 사진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