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백수생활을 접고 또 회사원이 되었대요.. 누가?
바로.. 이에우가..
현생이 구리다는걸 다시 깨닫는데 걸린시간 2주.. 짧아서 달콤했다.
탕웨이의 바자차이나 화보로 시작해보겠읍니다.. 마지막 휴일 #광복절 맞이 중국식 계란 볶음밥응 해보겠습니다 (?
맛있어서 다 먹음 ㅎ 저에게 시집 올 한명 구합니다. (정해진 1명 새로운 회사에 #첫출근 한 날.
아무것도 안 시켜도.. 아무것도 안 가르쳐줘도..
힘든 거 아시죠. 하늘은 예쁘더라.
뚜쥬 신상 아직 못먹어봤는데, 저와 함께 먹어주실 분을 구합니다. 이에우 특 : 파티원 맨날 구하는데 아무도 안나타남.
회사 출근 두번째날. 식사로 돈까스를 골랐습니다.
강남에서 돈까스를 8천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퇴근 하고 대학원 동기들 만나러 감..
체력 소진으로 그 어떤 사진도 찍지 않은 이에우. 길을 지나다가 동기언니와 함께 꽂혀 우산가게를 찍어댑니다.
호현 고맙당. 유럽여행 다녀오신 선물로 립밤을 주셨어요..
화해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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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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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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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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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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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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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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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스피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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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셋
원문 링크 : 주간일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