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의 월기가 잔뜩 밀려있지만 아우.. 몰라 엄두가 안나서 최근 너무 좋았던 여행 기록.
출근할때도 다섯시엔 못일어나는데 여행가려니까 풋살하고도 일어나지는구나. 토끼같은 녀석이 픽업와줘서 수다 떨면서 걷는데 발견한 사용중지 자판기 저런 자판기 정말 써본지 오래됐당 ㅎ ㅎ 열심히 열심히 달려서 휴게소 도착했는데 뷰 누구네집 공주세요 날씨 때문인지 넘 좋았우용 핫도규 사줬어용 닭꼬치도 데헷.
차에서 춤추고 노래 부르다보니까 어느새 도착해버린 막국수집 희한하게 일하시는 분 중에 한국인이 단 한분도 없다 맛은 그럭저럭 굿. 체크인 전에 그냥 물놀이 함 하구 들어갈까?
해서 아야진해변에 도착! 이에우는 자연의 파도 맛을 제대로 보게댐니다.
아니 여기 혹시 캐리비안베이 파도풀이세요? 5분 들어갔다가 여기는 바다수영 불가임을 느끼고 흙장난 치면 쉬어봅니다.
같이 담그는 발 아니 너무 쉬원해요 바닷물 내 발고락 사이사이로.. 바다가 들어옴 피부 탈까봐 열심히 선크림 바르고 다시 입수.
여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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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원도 바다마을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