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중국을 느끼는 방법 복만루 주말 저녁 본토 중국음식을 먹어보려고 대림에 방문했다. 중국은 가보지 않았지만 중국을 유학한 친구가 알려주었다.
ㅋㅋㅋㅋㅋ 사실 본토 중국음식이 뭔지 모른다. 느낌만 느끼는거지 뭐 복만루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로 346 주차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대림역이나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이용하면 편하게 올 수 있을 것 같다. 외관부터 너무 예쁘다 밤에 불을 켜야 예쁘니 저녁먹으러 오길 잘했다.
안으로 들어가면 물고기 장식이 있다. 물고기가 무슨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인테리어에서부터 중국의 느낌이 많이 난다. 전등의 모양이 예뻐서 찍었다.
그런데 자꾸 중국가면 진짜 이런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도 그냥 서울 도심하고 똑같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종업원분께서 메뉴판을 가져다 주셨다. 중국어를 못하니 사진으로 된 메뉴판을 가져다 주셨다.
그런데도 사실 뭐가 뭔지 몰라서 종업원분께 추천해달라고 했고 여러가지를 추천해주셨다. 그래서 마파두부, 어향육...
원문 링크 : [대림] 마파두부, 어향육사, 양고기 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