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팝업스토어 구경하다가 발길이 닿은 식당, 베트남 쌀국수집 마오입니다. 원래 통유리 창문으로 화덕이 보여서 카페 밀스에 홀려 들어갔는데 모든 빵이 솔드아웃이어서 카페 밀스 지하에 위치해 있는 마오로 발걸음을 옮겼어요.
포스팅하려고 찾아보니 마오와 카페 밀스 모두 정영훈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마오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4길 21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테리어가 고급지고 음식이 맛있어서 우연히 좋은 싣당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정영훈 셰프는 요즘 핫한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의 제자라고 하더라고요 매장 들어가는 입구부터 이국적이어서 데이트립 온 기분이었어요.
인테리어 감각부터 확실히 남다른 곳! '모수 서울' 출신 셰프의 레스토랑 5 [BY 에스콰이어 코리아] 안성재 오너 셰프의 ‘모수 서울’은 오픈한 지 2년 만인 2019년에 미쉐린 1스타,... m.post.naver.com 사전 예약없이 워크인으로 들어와서 바 테이블에 앉았어요.
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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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알기아까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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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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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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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