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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 보드게임] 엑시트 수수께끼의 집 & 수상한 저택 리뷰

 [방탈출 보드게임] 엑시트 수수께끼의 집 & 수상한 저택 리뷰

엑시트 수상한 저택 난이도 인적이 드문 도로를 따라 울창한 숲을 여러 번 지나친 끝에,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수수께끼의 집'이 보입니다.

불안한 마음은 있지만, 그 정도로 한껏 부풀어 오른 호기심과 기대를 막을 수 없습니다. 발걸음 이 저절로 계단을 오릅니다.

무얼 망설일까요? 그토록 고대해온 세 탐정, 소피아, 헨리, 톰과의 만남이 코앞으 로 다가왔습니다.

얼마 전, 세 탐정의 비밀스러운 초대장이 날아들었습니 다. 그들이 직접 주최하는 모임에 초대한다는 내용으로,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수수께끼의 집'이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것 외에 다른 설명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원판 1개도 함께 들어있었는데, 뒷면에는 '반드시 이 물건을 지참하시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문득 고개를 들어 바라본 집의 창문은 스산한 느낌이 드 는 것이, 마치 빛나는 악마의 눈동자 같습니다.

사람의 흔적이라고는 그림자 자락 하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 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