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큘러스 오큘러스라고 부르는 세계 무역 센터역입니다. '둥근 창'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역은 날개를 활짝 편 천사를 형상화했다고 하는데, 멀리서 보면 바닷속 으로 뛰어드는 커다란 흰 고래의 꼬리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해요.
로어 맨해튼의 오큘러스 앞 사우스 플라자에는 현재 ‘와일드라이프 원더스’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관람객들에게 야생 동물 보호와 인간과 동물의 연결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만들어진 이 전시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예술가 듀오인 길리와 마크의 작품으로, 인간화된 동물을 포함한 4점의 청동 조각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랑의 야생 테이블(The Wild Table of Love): 작가들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래빗우먼과 도그맨이 주최하는 만찬을 묘사한 작품으로,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하마는 래빗우먼과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싶어 했다(The Hippo Was Hungry To Try New Things With Rab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