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인을 걷기 전 읽으면 좋은 글! 뉴욕에서 도시재생을 걷다 [I'm in New York] ⑨ 하이라인파크와 첼시마켓에서 건진 혁신 | 1년 전, 뉴욕에 두 번째 발을 디뎠다.5년 여동안 나를 쏟아부었던 회사를 그만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뉴욕을 만끽하겠다고 떠난 길이었다.
그전부터 뉴욕 타령을 했었다. 한 번 짧게 내디딘 뉴욕에 혹했기 때문도 있지만 그래야 떠날 수 있을 것 같았다.
직접 만든 회사에, 대표까지 한 사람이 그만둬고 그래도 되느냐고, 지금까지 이룬 것이 아깝지 않으냐고, brunch.co.kr 하이라인을 걷기 전 보면 좋은 영상! 첼시마켓 전세계에 딱 6곳만 있다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바로 맞은 편에 첼시마켓이 위치해 있습니다.
저는 커피알못인데다 커피카페인에 취약해서 안그래도 시차적응 못하는데 잠 더 못잘까봐 뉴욕에서 커피 한잔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첼시마켓에 들러 미즈논에서 육즙 가득한 피타 버거 하나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이어서 북스토어에 들러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