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막공을 코앞에 두고 있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예술의극장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을 보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일본 내한팀 공연이어서, 일본 비행기값만큼 할인 받은 셈이지만(?)
티켓 가격에서 심리적 저항이 느껴져서 계속 망설였었어요. 이번에 잡은 시야제한석이 무려 8만원이었습니다 ㅠ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는 오페라 글라스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쿠팡에서 미리 다온솔 떠블경을 구매해갔습니다. 1층에는 기념사진 촬영 가능한 포토월이 있는데요. 제가 거의 한시간 반 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 사진 찍으려는 줄이 이미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1층 말고 3층에도 온천장으로 꾸민 공간과 포토월이 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3층도 방문해보세요!
MD샵은 1층에만 있는데, 굿즈 리스트가 기존 리뷰에서 봤던 것보다 엄청 많이 줄어들었더라고요?! ㅠ 예술의전당 익스클루시브 MD는 가오나시 뱃지로, 가격은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