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레디티 스완의 책 <헤레디티 스완의 책>은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캠페인형 협력 어드벤처 보드게임입니다. 게임 겉박스만 보고 딜라이트사 자체제작 게임인가 했는데, 프랑스 게임 판권 받아서 한국어판으로 출시한 거더라고요 ㅋ.ㅋ 일러스트가 굉장히 딜라이트스러웠는데, 실제로 게임 플레이 경험도 딜라이트스럽다(p)고 생각했습니다 <헤레디티 스완의 책>은 카드덱 1개당 1챕터로, 총 5개 카드덱(챕터)가 들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블 가족 캐릭터 4개 외에도 정말 다양한 악당과 아이템 토큰이 들어있는데, 이 토큰을 플라스틱 스탠드에 끼워서 선택지에 따라 펼쳐지는 맵에 올려놓고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말인즉, =이야기가 입체적으로 진행되서 몰입감이 좋다.
=게임 리뷰용 사진 찍기 좋았다! 게임이 시작되면 문명이 사라지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가족 단위의 작은 공동체를 이루어 간신히 살아가고 있는 미래가 펼쳐집니다.
가족이 하나의 팀이 되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다보니 생존 게임 <60 Se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