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도 이곳저곳 가볼만한데도 많아서, 호텔 근처 바닷가에서 놀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괌에 왔는데 투몬비치에서 수용하고 놀기로 합니다.
와이프 태교여행인데 저만 바닷가 수영하러 들어갑니다. 아침 먹고 느긋하게 옷 갈아입고 갈 준비를 합니다.
괌 호텔 조경도 참 이쁜 거 같습니다. 예전 여행 사진을 정리해서 올리고 있는 건데, 어서 빨리 가보고 싶은 마음 한가득입니다.
호텔에서 연결되어 있는 비치로 갔습니다. 그 비치가 투몬 비치입니다.
네네 괌 리프 호텔입니다. 내려가서 비치로 갔는데 바닷가 왜 이렇게 아름다움?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너무 일찍 바닷가를 가서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약간 새벽..........
괌 투몬비치에서 수영하고 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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