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단양 8경 도담삼봉과 석봉 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 입니다.
단양에 놀러 와서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유람선을 타고 절경이 정말 아름답다는 도담삼봉을 보러 갔습니다. 해가 얼마 남지 않아 오래 구경은 하지 못했지만 도담삼봉은 정말 멋졌습니다.
세 개의 봉우리로 된 섬! 명승 제44호라고 합니다.
가장 높은 남편봉을 중심으로 좌우로 처봉, 첩봉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남편이 아들을 얻고자 첩을 들여 아내가 돌이 되어 앉은 것이라 합니다.
남편봉 안에 삼도정이라고 불리는 육각 정자의 모습이 꽤 운치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없는데, 주차료가 3,000..........
단양 8경 도담삼봉과 석문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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