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마일 봄 후기 : 갑자기 구 오시 나카무라 토모야가 나와서 당황했음 요네즈 켄시 노래가 좋다. 시부야에서 봤는데 여기서 보길 잘했다 생각.
끝. 도쿄돔 점프샵 감 긴상 왜이럼 레오 뽑으려다 첫번째 당연히 실패해서 흥.
나올때까지해주마 하고 두번째에 잘못 잡아서 별안간 나기가 200엔만에 잡혀버려서 그래 나기왔는데 레오없으면 서운하지 이후 레오 -1800엔 이거 뽑고 있었는데 옆에 정장입은 일남이 여친앞에서 멋진 척 조지길래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나랑 경쟁하고있었음 3만원쓸때까지만 해보려고했는데 계속 견제존나하는거임 계속 이지랄로 나 견제 존나함 거의 캡틴크로 저리가라임 ㅆㅂ 동전 다 떨어지면 여자친구한테 지갑에서 주섬주섬 돈 꺼내면서 나 이렇게 견제하면서 바꿔와줄래 웅앵웅앵~~~ 나는 돈 떨어지면 씨발! 이러고 존나 존나 띠어가서 바꿔오고 (누가 내가 하던거 할까바 ;;) 나중엔 자리 비키기 좀 걱정되서 걍 파스모 오억씀 자꾸 견제당하니까 이놈의 도파민 중독자는 참을수 없긔....
원문 링크 : 나혼자 10월 도쿄여행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