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가 다니는 인라인 학원에서 지역별 인라인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출전 할까 말까 고민 끝에 그냥 일단 참가 해보기로 했다. 몸 풀고 있는 피치. 1차전은 100m 7세 남자아이가 적어 2명...
상대는 같은 인라인 학원의 친구이지만 상급반 친구이다. 너무 빨라서 살짝 당황한 피치(표정에서 당황한 표정이 보임), 그래도 열심히 달려주는 피치.
그래도 웃으면서 완주 해 주었다. 두명이 뛰었지만 상은 받아서 신난 피치, 유치원에 메달을 차고 가고 싶다고 한다.
ㅎㅎㅎ 1차전 끝나고 쉬는 시간에 여기저기 구경하는 피치 오리를 보고 신나서 오리를 보겠다며 내려간다. 그리고 2차전이 시작된다고 해서 다시 인라인 대회장으로~ 200m 이번엔 다른 지역에서 온 다른 아이와 시합을 하는데, 초반엔 비슷했으나 점점 벌어짐 ㅠㅠ;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열심히 즐겁게 출전한 피치에게 박수를 보낸다.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는 피치와 아이들~ 오늘 너무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 대회도 출전하겠다고 한다. 이...
원문 링크 : 인라인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