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가르며 달리는 흰색 AE86과 노란 AMG. 정적 속에서 들려오는 엔진음 하나— 그리고 순간, 불빛이 그려내는 궤적.
오늘 밤, 또 하나의 전설이 태어난다. 두부 배달차와 DTM을 제패한 괴물 세단의 운명적 조우.
누가 먼저 코너를 벗어날까. 누가 진짜 ‘도로의 신’인가....
밤의 고갯길, 두 전설의 만남 (INITIAL D)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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