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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엄마의 육아이야기> 어린이집 들어가서 감기 달고 다니는 아이,항생제 먹이기 싫어요.

 <한의사 엄마의 육아이야기> 어린이집 들어가서 감기 달고 다니는 아이,항생제 먹이기 싫어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아들녀석이 하루가 멀다하고 감기가 걸리더니 이제 적응해가면서 점점 감기에 안 걸리네요.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면력력이 점점 길러지는 과정이라고 봐야하겠지요..

유아 한방 감기약에 대해서는 많이 소개를 했었는데 먹이는 방법 면에서 좀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전에는 한방 보험약에 물을 타서 다른 음식이나 쥬스에 섞어 먹였었는데 그렇게 하니까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작은 약병에 타서 시럽 넣어 입에 짜 넣는 식으로 먹이니까 의외로 잘 먹네요... 요즘엔 그냥 약 먹자!

하고 약을 먹입니다. 자인한의원에 오시면 한방보험약과 함께 시럽병을 함께 드립니다.^^ 1.

시럽병에 약 1포를 털어넣고, 2. 미온수를 넣어 10cc 를 만듭니다. 3.

살살 흔들어서 가루약을 녹입니다. (너무 많이 흔들면 거품이 생겨서 안좋아요.) 4.

시럽이나 꿀을 넣습니다. 5. 10cc 가 2회 복용분입니다. 이렇게 만들어두고 식후에 5cc 씩 먹이면 됩니다....

# 건강·의학 # 상비약 # 소아감기치료 # 아기감기치료 # 아기한방감기약 # 한의사엄마의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