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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wITHpEOPLE] 17년도 로스쿨 준비생이였던 "최변"과 "jAKE"의 "밀실회담30" - JAKE다이어리 / 사진출처 : "직접촬영"

 [tALKwITHpEOPLE] 17년도 로스쿨 준비생이였던 "최변"과 "jAKE"의 "밀실회담30" - JAKE다이어리 / 사진출처 : "직접촬영"

[사진출처 : 직접촬영] 안녕하세요! "jake"입니다 오늘은 인천의 모 법무법인에서 근무하는 최변과 밀실회담 30번째인데요!

미래최변 : 세환아 근대 너는 갑자기 뭘 딱 딱 하고 이런게 있더라. 아니 왜 사람이 이거 저것 자연스럽게 하잖아 너도 자연스러운 것 때문에 서양이 좋다고 했고. jake : 근대 누나 나한테는 갑자기 그러는게 "자연스러운"거야.

나는 누나 이미 머리속에 뭐할지 딱딱 정해져놓고 있는사람이고 브레인스토밍을 항상 하고 있는사람이야. 갑자기가 갑자기가 아니라고.

뭐할지 딱딱 생각은 있고 이제 "ACTING"을 언제 하느냐 라는 이 시점만 고민하고 있다 이말이야. OKAY?

MS.CHOI. YOU ALWAYS TALK TO ME YOU HAVE A BOY FRIEND OKAY?

AND YOUR BOYFRIEND WORK AT SAMSUNG AND YOUR BOY FRIEND WAS AT KAIST. OKAY?

THAT HURTS ME OKAY? YOU SAID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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