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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란?] 각 홀의 구조 - JAKE다이어리 / JAKEDIARY / JAKE / CALLMEJAKE

 [골프란?] 각 홀의 구조 - JAKE다이어리 / JAKEDIARY / JAKE / CALLMEJAKE

안녕하세요 ^^ 마케터 "JAKE"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홀의 구조에 대해서 다뤄볼 생각인데요 ^^ 각 홀은 생김새가 제각각 다르지만 구조는 거의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티잉그라운드, OB, 스루 더 그린, 해저드, 그린 등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각 지역은 크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곳(IB, In Bounds)과 할 수 없는 곳(OB, Out of Bounds)로 나누어지고, 플레이 할 수 있는 지역은 골퍼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플레이하도록 골프 디자이너가 배치합니다.

각 구조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 티잉 그라운드 : 홀의 제 1타를 치는 시작점이며 보통 페어웨이보다 지대가 조금 더 높은 편이며,범위를 알려주는 티 마커가 놓여 있습니다.

티업의 종류는 (1) 블랙 티(챔피언) : 프로 골프들이 티샷을 하는 곳 (2) 블루 티(챔피언) : 잘 치는 아마추어가 골퍼로 티샷을 하는 곳 (3) 화이트 티(레귤러) : 일반 아마추어가 티샷을 하는 곳 또는 여성 프로 골퍼가 티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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