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타수대별 골프 즐기기"라는 주제에 관해서 포스팅해보려 하는데요 ^^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는 첫 데뷔 라운드를 하는날 세자리의 숫자 타수를 기록하지요.. 이후 100타를 넘어서 90대, 80대, 70대까지 들어오면서 골프에 대한 생각과 골프를 즐기는 방식도 점차 달라지는데 상세하게 서술해보면 (1) 120대 이상 대부분 처음 골프라운드를 하면 120타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하게 됩니다.
거리나 방향에 관계 없이 공이 살짝 떠서 갔으면 하는 바람이 큰 시기입니다. 저는 이 시기에 평평한 페어웨이보다는 공을 살짝 띄워주는 러프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아맬도 티 위에 있는 공 같은 느낌이 나서 초보자에게는 편하니까요 ^^ 정신없이 치다가 라운드가 끝나곤 합니다. (2) 110대 이쯤되면 공이 어느정도 뜨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클럽에 제대로 맞는 샷이 없어서 방향과 거리 모두 제각각입니다. 7번 아이언으로 치나 5번 아이언으초 치나 별 차이를 못느끼지요..
대략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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