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해보는 JAKE입니다.
오늘은 현재 인천의 모 법무법인에 근무중인 미래최변과 나눴던 대화일부인데요 ^^ 미래최변 : 세환아 근대 편의점이나 이런데 가면 갑자기 이 상품이 여기 있는데 막 여기 아닌데요 이러면서 억지부리는 느낌을 주고 막 시비를 걸어 왜 그러는거야? JAKE : 신경가소성....
앞서말한 누나는 공부를많이해서 뇌 세포가 많이 생겨서 그걸 접하는 타인에게 뇌와 뇌는 통하니 서로 연결되고 열등감으로 인해 무의식적인 시비를 걸게 되는게 아닐까? 미래최변 : 그럼 어떻하는데?
JAKE : 아니 뭐 나같이 남자라면 그냥 좀 세개 말하고 나가서 "눌"러 버려서 말듣게 만들면 되는데 누나는 여자면 체력이 약하고 하면 그냥 선제적으로 사람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서 대응을 해. 딱 보고 그럴거 같다 하면 딴대가는거지.
내가 그런거 잘하잖아 딱 보고 안맞을거 같으면 딱딱 피해나가는거.. 그렇다고 뚤어져라 사람을 계속 보는건 아니고 그냥 옆에있거나 지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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