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출처 : Ark Noa채널] 우치하 이타치 : 이게 바로 닌자 대전.... 적국 닌자 : 물....물....물....
우치하 이타치 : (물을준다) 아니 이타치. 왜 적인데 물을줘?
물주면 먹고나서 너 죽이려고 들텐데. 바보아니야?
그게 아니라 이타치는 전쟁중에 "적" 이기에 "죽여야 한다" 라는 생각보다 "사람을 살려야 한다" 라는 감정이 앞섰기 때문에 선천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talent. 선한 인물이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타치는 이런 전쟁상황에 대해서 그리고 죽음이라는 상황에 대해서 홀로 동떨어진 사고를 하는것 같은데 왜 그런가요? 그것은 전쟁이라는 것은 인간과 인간이 결국 타협하고 양보하면 될 일인데 왜 일어나는지 이해를 못하기 때문이고 죽음이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 "적게" 느끼게 ..
즉 일반적인 사람이 상대적으로 죽음이라는 감정을 크게 느끼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국 닌자 : (벌컥벌컥 마시며) 닌자도구?
(죽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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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j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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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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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다이어리
원문 링크 : [Animation에관한] 이타치 어린 시절、이타치의 삶의 의미는、이타치의 자살 / 영상출처 : Ark Noa채널 / jake다이어리 / jakediary / j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