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양한 사람과 대화해보는 "jake"입니다!
오늘은 외국 사람들 특히 백인들이 한번 보고 small talk를 하다가 두번째 talk를 하면서 "썡"~ 하는 못본척 하고 이러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본 바를 써보려하는데요! 근대 이건 그냥 미국인 서양권 문화 자체가 "be nice" 가식적이더라도 상대방 "기분"을 생각해서 "친절"한거고 근대 A라는 사람은 그 당시 대화를 하면서도 호감이였기에 두번 세번째 볼때도 인사를 계속 하는 거고 B라는 사람은 비호감이였는데 어쨋든 겉으로는 be nice한 부분 상대방 기분 때문에 친절하게 대했고 두번째에는 쌩 하는 이유도 무시하는 이유도 못본체하는 이유도, 처음에 비호감이였어서 딱히 두번째에 기억이 나질 않아서 그런 걸 수도 있고 또 be nice하게 자기는 연구하고 생각하고 할일이 많은데 그 talk에 들어가면 또 이야기를 해야 하니 그 대화에 끼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모르는척을 하는 걸 수 있단 겁니다.
근대 이게 호감 비호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