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양한 외국인들과 대화해보는 "Jake"입니다!!
오늘은 20살 미국 국적 오하이오 주에서 그리고 캐나다에서 온 미국 "선교사" 2명과 대화를 해보았는데요! ^^ 저도 텍사스 센 엔젤로 ....
휴스턴에서 2시간 거리에 있었다고 했네요... 거기 있을 때 대중교통이 좀 노쇼 이런게 있어서 불편하긴 했다고 했네요........
느낌은 calm하고 slow하고 kind하고 nice했다고 했네요... 뭔가 다른 사람들이나 일에 의해 쫓기는 느낌은 아니라고 했네요.... christian 선교사라고 하시네요..
예수를 믿죠! 신교와 구교....로 나누어진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christian이 메인 종교이고 catholic이 갈라져 나온 종교라고 하시네요!
영어교사는 아니죠? 라고 하니 영어교사를 했었는데 지금은 아니라고 하시네요..
여긴 missionary 로 왔다고 하시구요. 예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니... good question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