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을 읽어보면 보통 고등고시 준비할 때 책 기본서 한권을 정해서 그걸 여러번 회독해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본질적인 부분까지 알게 되는 그런 내용과 같은 것 같은데.... 일전에 강용석 변호사가 대중강연쇼에 나와서 말한적이 있죠.
기본서 한권을 정해서 계속 회독을 하면서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하게 된다고...... 그것과 같은 내용인데 외국 사람도 wise한 사람의 경우 똑같네요 ^^ I fear not the man who has practiced 10,000 kicks once, but I fear the man who has practiced one kick 10,000 times. ( Bruce Lee).
On a number of occasions, people have asked me for advice and after giving it to them, I usually refer them to books that would further help them g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