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래 최변과의 대화 54인데요... jake : 봐봐.
오늘 편의점 갔어. 근대 아침에 갔어 아침에.
근대 경북대학교 사학과 과잠바를 입고 있더라고. 근대 울산이면 조금 거리가 있지 않나?
그래서 물어봤어. 아니 "부산대"가지 뭐하러 "경북대" 갔나요?
근대 이 부분에서 이해하는게 다 다른게 공부를 중점적으로 하신 분들의 경우 뭐지 약올리나. 당연히 부산대가 입결이 더 높아서 떨어져서 경북대 갔겠지.
왜 묻지? 당연하고 놀리는거 같잖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 "뉘앙스" "톤"을 보라고. 항상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않잖아 사람이란게.
그래서 문제가 생기는거 아냐? 아니 근대 현장일이나 하다보면 좀 몸도 써야되고 어느정도 "즉흥적"인 면도 있잖아.
"현실"이 그렇다고. 좀 "안타까워서" "부산대 갈만하게 똑똑하게 "느껴지는데"" 경북대에 간게 아쉬워서 그런 말을 할 수도 있다고.
"위해서" 항상 다른 사람을 경쟁상대 "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리고.
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