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래 최변과의 대화 55인데요... jake : 봐봐.
내가 앞전에 이야기 했지. 문관은 어떤 이론 이치 논리 이거 위주로 생각을 하고 무관들은 항상 "공통점" "동질감" "느낌" "감각" 위주로 생각을 한다고.
봐봐 앞선 예시. 술집에서 어떤 남자 A, B가 싸움이 났어.
근대 술집 밖에서 주XX씨가 동기 백XX씨에게 묻지. 쟤들 왜싸우는데?
백XX는 문관이야 봐봐 이렇게 이야기하지 아니 너랑 나랑 밖에 있었고 당연히 나도 모르지... 그걸 왜 나한테 묻냐?
듣고보면 맞긴 맞거든 근대 봐봐. 얘는 이걸 알면서도 그냥 백XX동기가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면서 대응하는게 좀 마음에 들어서 아무말이나 건네본거라고.
그럼 왜 아무말이나건네? 근대 그거까지 막 신경써가면서 말하기가 그렇다고.
이말하면 뭐 무시하나 이상황에서 이거고. 얘내는 이 "감각" "감정" "느낌"으로 구분을 한다고.
논리 이론 이치로 이런저런말 하고 어 왜 저말하지 이말하지 이게 아니라 아 얘가 마음에 든다...
원문 링크 : [미래최변과의 밀실회담 55] 문관과 무관의 대화방식의 차이? 그리고 "뇌구조"에 대해 생각해보 - jake다이어리 / jakediary / j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