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래 최변과의 대화 57인데요!!!
오늘은 "말을 왜 그렇게 해"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본 바를 써보려하는데요 ^^..... jake : 봐봐 어떤 상황에서 뭐 말을 왜 그렇게 해요? 이런 말을 하는거 있지....
이게 약간 "어중간한" 사람이 "감투"를 쓰면 이런 상황이 일어나..... 이해심이 좀 부족하거나...
봐봐 뭐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 하시는데 이 사람 자체는 "선"해보여 근대 뭐 현장일 하시니깐 좀 투박하거나 할 수 있자나 그럼 뭐 그런갑다 하는거지 뭔 말이 안되거나 이말을 하면 안되지 이런거 자체가 약간 좀 그렇지 않나? 말을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이걸 떠나서 그 사람이 근본적으로 선한 사람인지 아닌지....그리고 뭐 좀 심한 말을 하면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어떤 이유가 있는지.....
뭐 학문에 대한 어떤 열등감 이런게 있는지..... 이게 일반적으로는 감투 쓰기 전에는 이런 현장분들하고 소통할 일이 별로 없었을 꺼야....
현장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