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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문자수 만명(만블) 되기 블로그 체류시간 블로그 글쓰기 포스팅

 일방문자수 만명(만블) 되기 블로그 체류시간 블로그 글쓰기 포스팅

어느덧 블로그를 만든지 만 1년이 다 되어 간다. 사실 오늘 포스팅은 아래 사실을 확인하고 먼저 기쁜 마음에 이런저런 생각이 자연스레 이어지며 쓰게 되었다.

'이야, 내가 쓴 블로그 글을 10분 이상씩 읽어 주시는 구나.' 작년 1월에 블로그를 개설했던 당시에는 포스팅 하나를 쓰는 데에 2-3시간이 더 걸렸다.

분으로 환산하면 평균 150분은 족히 되는 시간이다. 그런데 정말 슬펐던 건 내가 150분을 들여 글을 써도 몇 명 들어오지도 않을 뿐더러 체류시간(평균사용시간)이 1분도 안 되는 적도 있었다는 것이다.

'아니, 나 혼자 150분을 들였는데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읽는 게 150분이 안 된단 말야?' 그 때 나의 바램은 적어도 내가 들인 시간보다는 많은 시간 내 포스팅 글쓰기가 읽히는 거였다.

블로그 글쓰기도 연습의 산물이라 1년 지났다고 훨씬 속도가 붙었다. 그래도 여전히 1시간이 넘게 걸리는 포스팅도 있지만 작년에 비한다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블로그를 작년 1월 중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