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그 국력에 비해 형편 없는것이 음식과(아직도 형편없어보임) 음악이였는데.. 엘가라는 국보급 인물의 등장으로 이와 같은 곡을 만들어 낸다.
타국인인 내가 들어도 국뽕이 차오르고 전율하는데.. 저 장소에서 저렇게 들으면 완전 소오~~름 돋을듯..
당시는 제국주의가 지금의 자본주의처럼 시류였고 그 선봉에는 영국이 있었고.. 그 첨단에서 막대한 부를 이루고 그래서 영국의 영토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주욱 이어졌기에 별명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다.
지금은 두차례의 전쟁이후 주도권을 잃었지만 그래도 여차하면 연방들을 줄 세울수도 있는 국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한국문화는 각광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한국의 오랜역사와 전통을 매우 사랑하며 자랑스럽게 여기고 5000년간 지속되어온 고유의 언어와 문자를 가지고 있음에 감사한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런 웅장함을 찾아보기 극히 힘들다는 것이다.
이곡 위풍당당 행진곡은 듣고 있자면 A컵 가슴도 B컵 C컵 될것 같은(??ㅋㅋ) 그 웅장함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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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위풍당당 행진곡 - 엘가 그 웅장함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