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도에 나온 영화이다. 매우 잔인하고 무서운 영화로 알고 있으나 그렇게 무섭게 다짐을 하고 가면 크게 무섭거나한 장면은 아닐수도 있다.
적어도 나에겐... 군대라는 곳을 가기 전 잔뜩 긴장을 하고 체력도 기를겸 산을 뛰고 철봉을 하고 갔는데..
막상 시키는데로 하면 큰 무리가 없었던 군대처럼.... 다시 적어도 나에겐 뭐...
북한군이 내려와 군복무를 하면 할만하다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말이 좀 샛다.. 참고로 나는 이 영화의 전후배경등 아무것도 모르고 보는 즉시 이 글을 쓰는 것이며 예약발행으로 올라갈 것임을 먼저 알려드린다.
그렇기에 그 장면은 이렇게... 그건 감독이 의도한게 아니야 라고 해도 뭐..
서로 피곤하니 넘어가도록 한다. 사실, 오디션이라는 과정은 매우 일방적일수 밖에 없다.
감독 및 제작자등 관련자들의 입맛에 맞아야 하므로 이런 사진과 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그들에게 짧은 시간동안 어필해야하는 무언가가 있어야한다. 그렇기에 오디션 참가자는 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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