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복이 해군의 세일러복에서 착안하여 일본여고생들의 교복이 되어 다시 일본식 발음 고대로 넘어온 것이 세라복이듯 텔냐쉬카도 아마 정식 러시아 발음은 뗄냐쉬까 정도로 추정해본다. 아님 말고...
사실 영어나 일본어는 그나마 익숙한데.. 러시아어는 그 글자만봐도 외계어 비스무리 한것이 낯선데다가 '쏘련'시절 적국이였고 지금도 그닥 사이가 좋은 국가가 아니니...
아무튼 구글에 뗄냐쉬카라고 검색하면 이런 그림이 나온다... 일종의 러시아군및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 군대를 상징하는 내의 비스무리한 것이다...
군별/임무별로 색깔이 다른 것으로 아는데.. 오늘 내가 이야기 할 것은 청색 줄무늬의 해군 뗄냐쉬카이다...
옛날 잘못된 발음및 오용된 이름 난닝구 나시 소데나시 정도로 알려진 전형적인 꼬라지.. 즉, 민소매의 매우 심플한 모양이고 어찌 발전시키면 '빠삐용'의 죄수복으로 성장할 것만 같은 색깔이다...ㅋㅋ 본 제품은 밀텍사의 레플리카 제품으로 그닥 특이할 만한 것은 없으나 라벨의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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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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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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뗄냐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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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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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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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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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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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냐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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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냐시카
원문 링크 : 러시아군 텔냐쉬카[레플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