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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부른다. 감상평 리뷰(Feat.이지훈의 시네필로)

 산이 부른다. 감상평 리뷰(Feat.이지훈의 시네필로)

영화한편 보고 무에 그렇게 알아야 할게 많고 뜬금 없는 내용에 온갖 살을 다 붙여서 어거지로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밥벌어먹고 사는 것이 평론가라는 것들 아니냐?? 할지도 모르겠다.

일견 그래 보이는면이 있기는 하다. 사실, 개인적으로 환경미화원이나 소방관등이 평론가보담 훨씬 필요한 직업이라 생각하고 그 분들이 없다면 아침에 나서는 골목길에서 부터 악취가 진동하며 난리를 칠 것이다.

다만, 세상이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며 보이지 않는 시야를 확장 시켜주는 역할을 그 평론가라는 사람들이 해 준다고 생각하고 존중하는 동시에 일정 수준에미치지 못하면서 평론한다고 폼잡으면 그런 평론가들은 욕을 당연히 많이 드셔야 할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모순되더라도(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또 원래 그렇게 세상은 모순되어 돌아간다.

생각하고 살아가는게 맘 편하다. 이런 세상이 싫으면 태어나지 않으면 제일 좋을텐데 태어나지 않을수 없으니..ㅎㅎ 것보기에 그렇게 돌아가는 것만 보면 그렇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