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대한민국에서 안락사를 찬성하면 궁핍한 노인들이 안락사에 몰리는 이른바 안락사의 간접적 압박이 이뤄질 수 있다는 의견이 곳곳에서 보이는데.. 아마..
이 영화가 그 시선을 좀 확대시킨 경향이 없지 않다고 본다. 물론, 영화가 말하는 것은 안다. 75세에 안락사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물론, 언제든지 원하지 않을 경우 안락사 시술을 거부할 수 있으나 그것에 대한 맹점을 잘 지적했으며 그 주 대상이 가난한 노인들일 것이라는 것...
그리고 그것은 이른바 강요된 안락사일 것이라는 것 좋다... 그러면 75세가 넘어서도 궁핍한 생활을 하면서 홀로 죽음을 마냥 기다리는 그 삶은 뭐 축복이라도 되는가??
기회를 열어놓느냐?? 기회조차 없는 건 맞는 것이냐??
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 영화가 주는 오해의 부분은 이 영화의 시작이 노인 혐오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모두 다 어쩔 수 없이 시행된 '플랜' 이라는 것이다. 아니다.
안락사를 찬성하는 분들 원하는 분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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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플랜 75 감상평 리뷰 안락사 찬성론자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