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긴 하지만 신경도 안쓸 의견이지만 미샤 버전이 이상하리 만큼 더 끌린다. 바다의 존재감이 가장 드러난 곡이다.
이제 원숙함으로 나아가야할 운명이었던 S.E.S의 이미지 변신곡으로 신비감을 갖춘 인트로로 시작해 성숙한 어른의 사랑을 하고 싶다는 곡 그 놈의 사랑이 사실, 노래로 불리워질때 젤 아름답다. 감싸 안듯이 Misia 雨上がりの道を カサさして步いた 아메아 가리노 미치오 카사사시테 아루이타 비 개인 거리를 우산을 쓰고 걸었지요 水鏡にうつそう 幼い子供みたいに 미즈카 가미니 우츠소우 오사나이코 도모미타이니 수면에 내 모습 비춰 봐야지 어린아이처럼 いつからか大人ぶっていた 每日に慣れてしまって 이츠카라 카오토 나붇테이타 마이니치니 나레테시마앗테 언제부터인가 어른인척하던 매일에 익숙해져 ただ素直に 感じあえること 타다스나오니 카음지아 에루코토 그저 순수하게 서로를 느낄 수 있는 사실을 遠ざけ 追いかけ 迷い續けるのさ 도오자케 오이카케 마요이츠 즈케 루노사 멀리하고 다시 쫓아가며 거듭되는 ...
원문 링크 : S.E.S 감싸안으며 원곡 MISIA 가사 발음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