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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S.A.C 오프닝 Inner Universe - Origa[가사/번역/병음]

 공각기동대 S.A.C 오프닝 Inner Universe - Origa[가사/번역/병음]

당시 충격 전율의 대부분은 과감한 노출 (물론, 옷을 입은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 보임) 무시무시한 인력을 갈아넣은 작화에 내가 살아있는 한 일본은 특히 애니는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겠구나 하는 절망감 비스무리한 느낌이 들었던 그 애니.. 나이들어서 많은 정보와 세월의 경험 그리고 나름의 공부를 통해 다시 본 이 애니는 그야 말로 어쩌면 영원히 풀수 없는 숙제를 던져준게 아닐까 한다.

정체성 따위가 아니라... 쪼개고 쪼개도 양자 같은게 나오고 키워도 키워도 우주의 크기는 끝도 없다.

물 한방울에도 우주가 들어 있다는 말이 떠오른다. 물 한방울도 거대한 우주도 어쩌면 그 크기가 같을지도 모르겠다.

(인간의 인지능력상의 한계로 더 설명몬하게따.) (이 멋진 장면) 이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는 아니고 TV 시리즈판 S.A.C(2002)작품의 오프닝이다.

그래도 유튜브의 이 영상과 너무 잘 어울려서 땡겨 와따. Inner Universe - Origa -Ангелы и демоны кружили...